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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사랑 나눔 릴레이’ 3차 지원 시작
04/19/21
뉴욕한인회가 ‘COVID 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3차 지원을 시작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15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가정 400곳에 500달러 상당의 식품권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COVID 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모금액을 매칭하고 있는 H마트가 매칭 금액을 전체 후원금으로 확대면서 26만1,960달러를 확보하게 돼 추가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5월1일부터 3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신청기한은 없으며 총 400가정에 500달러의 식품권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나머지 6만1,960달러는 한인사회는 물론 타민족을 포함해 식품권을 배분하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인회는 1,2차 캠페인 감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약정된 매칭금액을 합한 총 수입은 147만5,580달러며, 121만3,400달러를 지출해 총 1,637가정에 식품권을 배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