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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크리스 정 시장, 시의원 후보 추천 논란
04/15/21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크리스 정 시장이 예비선거 민주당 후보로 현역 시의원이 아닌 제 3의 인물들을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팰팍 정 시장은 오는 6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당내 공천 경쟁이 벌어지던 시기에 현역인 이종철·폴 김 의원이 아닌 다른 한인 1명과 타민족 1명 등 두 명의 후보를 민주당 위원회 고위층에 추천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위원회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해 무산됐고 팰팍 민주당위원회는 이종철·폴김 의원를 당내 공식후보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주하원 진출이 무산된 정시장이 내년 시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 강화를 위해 이종철 의원 등을 퇴출 시키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정시장은 "시의원 후보를 추천한 것은 한인 1명이고, 주하원의원으로 가게 되면 공석이 되는 시의원 자리를 채우기 위한 협의였다”며 잘못된 소문 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