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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 코로나 여권 ‘엑셀시어 패스’ 공식 출시
03/26/21
뉴욕주가 코로나 19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디지털 여권 ‘엑셀시어 패스’ 가입을 시작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들이 예방 접종을 받았거나 코로나 테스트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증명하는 ‘엑셀시어 패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정부는 지난 2월부터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바클레이 선터에서 열리는 이번트에서 ‘엑셀시어 패스’를 테스트 해왔습니다.
‘엑셀시어 패스’는 주요 경기장, 극장, 결혼식장, 케터링 이벤트 등에서 사용할수 있게됩니다.
‘엑셀시어 패스’는 한공사의 모바일 탑승권과 마찬가지로 앱을 사용하여 패스를 인쇄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으며 패스에는 코로나 테스트 결과와 예방접종 내역을 QR코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뉴욕주는 개인과 기업을 위한 가입을 시작하고 오는 4월 2일부터 사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코오모 주지사는 성명에서 ‘엑셀시어 패스’가 경제 재개는 물론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코로나를 극복하는 새로운 도구가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