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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인원 제한 완화... 실내 100명·실외 200명

03/04/21



뉴욕에서는 모임 인원 제한이 완화됐습니다.

22일부터는 실내 100명, 실외 200명까지 모임이 허용됩니다.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같은 인원 제한으로 4월 2월부터 재개됩니다. 

3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모임인원의 제한 완화조치 시행에 대해발표했습니다.

22일부터 가정 실내모임은 10명까지, 가정 야외모임은 25명까지 허용되고, 사교모임의 경우는 실내 100명, 야외 200명까지 가능합니다.

행사·예술·엔터테인먼트 시설은 오는 4월 2일부터 실내 100명, 실외 200명까지 최대 33% 수용인원 제한으로 재개됩니다.

모든 참석자가 진단검사를 완료했을 경우 실내 150명, 야외 500명까지 가능합니다.

또, 국내 이동이나 여행의 경우 백신 접종후 90일 이내까지는 격리 또는 음성 진단검사 결과 제출 등이 필요없습니다.

단, 해외 여행의 경우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2일 까지 뉴욕주에서는 전체 인구의 15.2%에 해당하는 300만명 이상이 최소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3일 존슨앤드존슨(J&J)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접종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정부는 공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접종을 늘리기 위해서 맨해튼 제이콥재빗센터와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이 접종을 위해 24시간 운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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