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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 후보자 연설회 및 토론회 열려
02/24/21
뉴욕한인회장 재선에 도전하는 찰스 윤 회장이 온라인 연설회를 가졌습니다.
윤 회장은 한인사회 지원과 차세대 한인들의 활동 강화 등에 대해 생각을 밝혔습니다.
윤 회장은 오는 3월 7일 투표를 통과하면 연임에 성공합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제37대 뉴욕한인회장 후보자 연설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단독 후보로 등록한 찰스윤 현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연임을 하게 된다면 한인 단체 및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한인들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과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회장, 손영준 뉴욕직능단체협의회의장 등 3명이 패널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1.5세와 2세 한인들의 뉴욕한인회 참여방안, 그리고 한인 소상인 지원방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윤회장은 또 “뉴욕시 및 주정부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최대한 많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속히 관련 정보를 한인 소상인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설회와 토론회를 마친 윤 회장은 오는 3월7일 찬반투표에서 회원 25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당선이 확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