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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연임 확실시
02/10/21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제 37대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 했습니다.
선관위가 후보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 회칙에 따른 총회 절차를 거쳐 차기 회장에 선출됩니다.
연임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의 회장직 연임이 확정적입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5시 제 37대 뉴욕한인회장 후보등록 마감결과 찰스 윤 현 회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찰스윤 회장은 어제 오후 뉴욕한인회관에 설치된 선관위 사무실을 찾아 후보등록 신청서와 추천서 등을 제출하고 후보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
찰스 윤 회장은 “앞으로 한인 2세를 더욱 많이 영입해 한인사회가 더욱 강력한 커뮤니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연임을 결심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한인동포들을 돕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회장이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함에 따라 선거 세칙에 따라 제출한 서류에 문제가 없을 경우 총회에서 인준 절차를 거치면 차기 회장에 당선이 됩니다.
선관위는 코로나 사태로 250명 이상이 모여야 하는 총회 개최가 어려운 만큼 사전에 선거인 등록을 받아 온라인 투표로 인준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찰스 윤 회장이 뉴욕한인회장에 연임하게 되면 지난 17, 18대 강익조 회장과 34, 35대 김민선 회장에 이어 3번째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