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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노던 144가에 최신 매장 오픈
02/10/21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러싱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H 마트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서 고객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144가에 위치한 새 매장은 1만 3천 스퀘어피드의 규모에 최신 설비를 갖추고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 그리고 원스톱 쇼핑’ 이라는 H마트의 운영철학 실현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로컬 농장에서 직송한 싱싱한 과일과 채소, 수산물 등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질 좋은 식품을 파격가에 공급합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플러싱 한인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상권에 더욱 활기를 불어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편리한 쇼핑을 위한 주차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빌딩 지하에 위치한 주차장은 30불 이상 구매 고객에게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합니다.
H 마트는 144가 매장이 자리 잡히면 인근 141가에 위치한 매장은 폐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 마트 144점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저녁9시까지며 오픈 기념으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100g 크기의 손세정제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