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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정 시장 “더 큰 정치 위해 주하원에 도전”
01/29/21
지난 25일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 팍 시장이 뉴저지 주 하원에 출사표를 던진 뒤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 더 큰 정치를 위해 하원에 도전한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37선거구에서 주하원에 도전을 선언한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더 큰 정치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결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오늘 타운홀에서 만난 정 시장은 팰팍은 물론 버겐카운티 상당 수의 로컬 타운에 한인 정치인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더 큰 정치를 위해 주하원 의원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정시장은 교육위원, 시의원, 그리고 시장까지 지난 13년 동안 팰팍 타운과 함께해 왔다며 선거 준비와 함께 남은 기간 동안 시장으로써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하원 입성을 위해서는 당장 오는 6월 치러지는 예비선거가 관건 입니다.
현재 4명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시장은 버겐카운티 민주당 의원회의 추천을 받아 상당히 유리한 상황 입니다.
시장의 남은 임기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정시장의 시장 임기는 내년 말까지 입니다.
따라서 정시장이 주의회로 진출하게 되면 당장 내년부터 시장의 공석은 시의회 의장이 맡게 됩니다.
현재 의장은 마이클 비에트리 시의원 입니다.
이후 민주당이 3명의 예비 후보를 의회에 추천하면 시의원들이 그 중 한 사람을 결정해 남은 임기 동안 시장 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