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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장 선관위 구성… 3월 7일 선거
01/28/21
뉴욕한인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 구성을 마치고 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선거 날짜가 3월 7일로 정해진 가운데, 조만간 시행 세칙을 마련하고 선거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뉴욕한인회가 3월 7일로 정해진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 구성을 마치고 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제 37대 뉴욕한인회장을 뽑는 선거 날짜가 오는 3월 7일로 정해졌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온라인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선관위 구성과 선거 준비에 대한 협의를 가졌습니다.
뉴욕한인회 정관에 회장 선거는 3월 첫번째 일요일에 치뤄지게 하고있어 올해 선거일은 3월 7일이 됩니다.
이사회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영덕 뉴욕한인회 이사장을 추대하고 선관위 위원에 홍대수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진 강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 민권센터 김종훈 국장, 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을 선임했습니다.
선관위는 조만간 선거 시행세칙을 정하고, 이를 이사회에 승인받는 절차를 거쳐 오는 2월 초에 선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한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이사회에 지난 13일 개최된 ‘제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총 25만4000달러가 모금됐고 이중 22만8000달러를 한인회 운영비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