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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시 레스토랑 ‘실내영업 재개’ 주말까지 결정

01/27/21



뉴욕시 레스토랑의 실내영업 재개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쿠오모 주지사는 브리핑에서 뉴욕주의 양성 판정률이 많이 하락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주말까지실내영업 재개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 주 전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수치가 개선되면서 많은 지역이 오렌지존과 옐로우존에서 해제되고 있다고 발표하고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보건 담당자, 그리고 레스토랑 관계자들과 함께 주말까지 식당 실내식사 재개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을 닫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빨리 확산되는지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전처럼 수용 인원의 25%를 허용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가 될 것 이라며 시기와 방법이 관건 이라고 말했습니다.

쿠오모는 코로나19 연말 연휴의 영향을 받은 양성률과 입원율이 증가가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월 4일 7.94%에 달했던 7일 평균 양성률이 5.64%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브롱스의 경우 6.98%로 다른 지역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현재 양키스타디움과 백신 접종소 개설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수치가 개선되고 있지만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염려가 있다며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까지 뉴욕주에서는 총 42건의 변종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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