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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2A 오픈… 나머지는 답보상태
01/25/21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답보상태를 지속했습니다.
영주권자 직계 가족인 2A 순위만 사실상 오픈상태를 보이고 있고, 나머지는 동결되거나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국무부가 22일 발표한 2021년 2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대부분 순위의 우선일자가 동결 또는 1~3주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오픈 상태인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5개월 진전된 2021년 1월 1일로 사실상 전면 오픈 상태입니다.
하지만 가족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동결,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5년 7월 22일에서 2015년 8월 8일로 17일 진전에 그쳤습니다.
가족 2B(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3순위(시민권자의 기혼자녀)·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의 경우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1주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3주일 동일하게 진전됐습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모든 순위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4순위(종교이민과, 5순위(투자이민)은 2020년 9월 중 문호부터 6개월간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돼있습니다.
국무부는 취업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오는 5월까지 오픈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