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는 '코로나' 대응… “미국 도착 후 자가격리 해야”
01/21/21
아울러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된 1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열흘동안 경제 구호와 기후, 이민 등 주제별로 대응 조치와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역시 상당 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정책을 되돌리는 조치들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열흘 동안 코로나 19와 경제 구호, 기후와 이미 등 주제별로 대응 조치와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후 코로나19 대응에 관련된 보고를 받은 후 백신 접종 및 검사를 늘리는 등의 대응이 담긴 1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서명에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다시한번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고 미국에 입국하는사람은 반드시 출발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며 미국에 도착후에는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경제 구호를 주제로 한 22일에는 2개의 행정명령을 준비 중입니다.
하나는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제도인 '메디케이드'(Medicaid), 저소득층 보조금인 '펠 그랜트'(Pell grants), 저소득층 영양보충 지원 프로그램인 'SNAP'(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과 실업 보험에 대한 조치입니다.
또 하나는 연방 직원들에 대한 단체교섭권 회복과 연방기관 고용 유연화를 골자로 한 'F' 리스트 행정 명령 철회 등입니다.
23~24일 주말을 보내고 25일에는 미국산 우선구매 정책인 이른바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관련 조치를 취하고, 26일엔 평등, 27일엔 기후, 28일엔 헬스 케어, 29일엔 이민 관련 조치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