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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행복 찾아 나서기’ 무료 세미나 개최
01/20/21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한인들을 위해 오는 22일 정신건강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온라인 프로그램 ‘줌’를 통해 진행되고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정신 건강 클리닉이 오는 22일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시대, 행복 찾아 나서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립된 삶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지쳐 있는 커뮤니티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의 강사는 정신건강 클리닉의 부디렉터로 활동하는 윤윤아 사회복지사, 이희명 정신상담 전문가 및 사회복지사, 그리고 김광석 KCS 전 회장이 담당하게 됩니다.
키스 프로덕츠’ 협력으로 개최되는 정신 건강 클리닉 세미나는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8시반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는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가능합니다.
세미나 중 질의 응답 시간도 가질 계획입니다.
뉴욕한인봉사센터의 정신 건강 클리닉은 2015년 한인 비영리 단체로는 최초로 뉴욕주 면허를 취득하여 운영되는 외래 환자 정신 건강 클리닉입니다.
면허증을 보유한 심리상담 전문가들이 이민 신분과 지불 능력에 상관 없이 모든 뉴욕 주민들에게 문화적으로 또한 언어적으로 세심한 정신 건강 서비스를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