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폭력 정당화 안 돼"
01/14/21
트럼프 대통령은 하원이 '내란 선동 혐의'로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직후 동영상 메시지를 공개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영상에서 지난 의회 난입 사태를 비난하면서 거리 두기에 나섰습니다.
진정한 자신의 지지자들은 정치적 폭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유튜브 우파 채널 '라이트사이드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에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매우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자신은 지난주 목도한 폭력을 명백하게 비난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폭력과 반달리즘은 우리 국가, 그리고 우리의 활동에 절대로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MAGA'는 언제나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법을 집행하는 이들을 지지하며, 우리 국가의 성스러운 전통과 가치를 유지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면서의 자신 슬로건은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와 별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집단적인 폭력은 내가 믿는 모든 것, 그리고 우리의 활동이 지지하는 모든 것과 반대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자신의 지지자들은 정치적 폭력을 지지할 수가없고, 절대 경찰관이나 위대한 미 국기를 무례하게 다룰 수 없고, 절대 동료 미국인을 위협하거나 괴롭힐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조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을 앞두고 나오는 추가 폭력 사태 경고와 관련해 "비밀경호국의 브리핑을 받았다"며 "반달리즘, 법률 위반, 폭력은 안 된다"라고 못박았습니다.
이날 동영상 메시지는 탄핵 혐의인 '내란 선동'을 반박하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지지자 및 국민을 상대로 한 메시지 전달에 트위터 계정을 애용해왔지만, 현재는 계정 활동이 차단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