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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뉴저지, 백신접종 대상자 온라인 예약

01/08/21



뉴욕시에 거주하는 백신 접종 우선순위 대상자는 온라인에서 백신접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뉴저지도 웹사이트에서 백신 접종 사전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 “의료진, 너싱홈 거주자 및 직원 등 백신 우선순위에 포함된 직군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중 백신접종을 원하는 이들은 온라인에서 백신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대상자는 온라인 웹사이트 nyc.gov/vaccinelocations를 방문하면 자신의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백신센터를 선택한 뒤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주정부가 조만간 75세 이상 노인이 포함된 백신접종 두 번째 우선순위 단계 1b를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 전화로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다음주 월요일부터 콜 센터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자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앱도 발표돼, 뉴욕주민들은 앱을 통해 백신 자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백신이 더 많이 확보되면 대상은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앱을 통해 자격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저지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가속화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어제부터 우선순위 1B단계로 지정됐던 경찰·소방관에 대한 접종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1A단계 접종에 집중하고 추후 1B, 75세 이상 노년층 및 필수 근로자 단계로 돌입하겠다는 설명입니다.

뉴저지주는 지난 5일부터 웹사이트(covid19.nj.gov/pages/vaccine)를 통해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사전등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45만 명 이상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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