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장 뉴저지한인회장 새해인사
01/01/21
이어서 뉴욕 뉴저지
한인 단체장들의
새해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안녕하십니까 뉴욕 한인회장 찰스윤입니다.
2020년 많이 힘드셨죠? 2021년은 신축년 흰 소 띠 해라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재를 소처럼 꿋꿋이 잘 이겨내시고 2021년은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지는 좋은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이웃에 힘이되고자 노력했던 뉴욕한인회는 올해도 동포사회 구심점으로 맡은 일에 충실하며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 2021년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지난 한 해는 초유의 팬데믹 사태로 우리 모두가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2021년 올해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포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