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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도 다음달 승인절차 착수
12/25/20
화이자와 모더나에 이어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 얀센은 내년 1월 FDA에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 다른 백신후보들도 심사를 준비하고 잇는데요.
얀센까지 사용 승인을 받게 되면 보건 당국은 1월까지 최소한 3 종류의 백신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브렛 지어와 보건복지부 차관보가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인 제약사 얀센이 개발하고 있는 백신후보 물질이 내년 1월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결과는 모르지만 정해진 절차를 모두 투명하게 거칠 것”이라며 “내년 1월까지 최소한 3종류의 백신을 갖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했습니다.
또 얀센 외에도 다른 백신후보들이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얀센 백신까지 사용 승인을 받게 되면 내년 초에는 백신 접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ㅈ어부의 얀센의 백신 2억 회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어와 차관보는 “내년 6월 전에는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얀센 백신은 대부분의 코로나 19 백신이 2회 접종해야 하는 것과는 달리 단 한 번만 맞으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바이러스를 주입하는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란 점은 아스트라제네카와 같고, 상온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통이 용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