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마트 뉴저지 리틀페리점 오픈… 원스탑 쇼핑 제공
12/23/20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뉴저지 리틀페리점을 오픈했습니다.
미주 전역에 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H 마트는 전국 소매연합이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매업체로 선정되는 등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 되고 있습니다.
H 마트는 오늘 오전 브라이언 권 사장과 임직원 그리고 리틀페리 시장 등 지역 관계자 또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등 한인단체장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개최하고 오픈을 축하했습니다.
H 마트 리틀페리점은 약 43,000 스퀘어피트의 매장 면적으로 원스톱 쇼핑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로컬 농장과 뉴저지에 위치한 물류창고로부터 신선한 식품을 직송 받아 고객들에게 신선한 품질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리틀페리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께 매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H 마트 리틀페리점을 단순한 쇼핑 공 간을 넘어 고객분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가능한 한 현대적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리틀 페리점은 우리 지역에서 규모가 큰 H 마트 중 하나입니다. 내부에도 잘 꾸며진 대형 푸드코트가 있어 쇼핑뿐 아니라 카페 등에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매력적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리를 함께한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회장은 미주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H 마트가 자랑스럽다며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서 시작한 H 마트는 아시안 및 아메리칸 그로서리 제품들과 야체 과일 정육 수산 등 선선 제품을 제공하는 미주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으로 현재 14개 주에서 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