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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한인상, H 마트 권일현 대표·내일재단
12/17/20
뉴욕한인회가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로 개인상에는 H 마트 권일현 대표, 단체상에는 내일 재단을 선정했습니다.
매년 열어오던 뉴욕 한인의 밤 행사는 내년 1월 13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합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오후 김영덕 이사장과 10여 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제36대 정기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해서 협의했습니다.
이사회는 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8주년 미주한인의날 행사를 내년 1월 13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인의 날 수상자로 권일연 H마트 대표와 내일재단을내일재단을4 각각 개인상과 단체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권일연 H마트 대표는 한인회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사랑나눔 릴레이 펀드에 매칭으로 50만 달러 펀딩을 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내일재단은 센서스와 대선 참여 독려 캠페인 등에 기여해 단체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한인회 측은 한인의 밤 준비위원장으로 지미 이 한인회 부회장을 선임하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이사회에서는 민승기 전 회장의 50만 달러 공금유용 판결에 대한 배상에 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민 전 회장과의 재협상을 통해 총 15만 달러 배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찰스 윤 회장은 민 전 회장은로부터 이미 5만 달러는 받아 에스크로 계좌에 입급해 놓은 상태이며 내년 3월에 5만 달러, 그리고 이후 5년동안 매년 1만달러씩 분할 지급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