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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직능단체협의회, 한인 시의원 배출위해 지원약속

12/11/20



한인 뉴욕시의원을 배출하는 건 뉴욕 한인사회의 오랜 숙원인데요.

년에 치러지는 선거에 5명의 차세대 한인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특별히 뉴욕한인 직능단체협의회가 한인 시의원 탄생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내년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습니다.

직능단체협의회 박광민 의장과 김영진 전 의장은 어제 시의원 예비 후보들과 함께 본사를 방문하고 한인사회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시의원 23선거구에 출마하는 린다 이 KCS  회장, 19 선거구 리차드 이 퀸즈보로청 예산국장, 그리고 20 선거구에 도전하는 중국계 샌드라 황 후보는 내년 예비선거에서 아시안 표심을 결집시킬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린다 이 후보는 KCS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정치권에 더 많은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하는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특히 한인 어르신들이 더 많은 해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23선거구에서 시의원에 출마합니다. 제가 시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KCS에서 일하면서 정치력 신장을 위해 한인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했기 대문입니다. 

퀸즈보로청 예산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리차드 이 후보도 자신의 경험을 강조하고 특히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 치러지는 뉴욕시 선거는 뉴욕시장과, 4개 보로장 감사원장과 전체 시의원 51명 중 35명이 임기 제한에 걸려 새로운 인물로 교체해야 합니다.  

뉴욕시 선거 재정위원회는 현재 약 500여명의 후보자가 내년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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