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vision Ch.1153 | Time Warner Cable Ch.1493
KBN News

쿠오모 주지사,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중단 경고

12/07/20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실내 식사를 코로나 19 재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데요.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시의 코로나 19 입원율이 지금처럼 계속 상승하면 다음주에는 식당 실내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 뉴욕시의 코로나19 입원율이 계속 상승하면 다음주에 식당 실내영업이 다시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 브리핑에서 CDC는 실내 식사를 코로나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며 입원율이 5 일 내에 안정되지 않을 경우 실내 영업을 중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지사는 현재 정원의 50%로 한정하고 있는 뉴욕주 식당의 실내영업도 입원율이 상승하면 최대 수용 인원을 25%로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도 뉴욕주 코로나 확산을 경고했습니다.

파우치 박사는 오늘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와의 온라인 회의에서 코로나 19 확산은 특정 시기로부터 2주 반 정도 걸린다며 "추수 감사절 영향은 지금부터 1 주, 1 주 반 정도 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우치 박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더 많은 확산을 예상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 모임임을 위해 이동하게 될 것이라며 1월 중순은 정말 어두운 시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KB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
21 Grand Ave #12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201-943-1212
Fax: 201-943-1202
kb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