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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지지층 절반 "2024년 대선 트럼프에 투표"
11/26/20
공화당 지지층의 절반은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질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공화당 유권자의 54%는 차기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대답햇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와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지난 21∼23일 공화당 유권자 6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4%는 차기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12%는 차기 대선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찍겠다고 했고, 8%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에게 투표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서 공화당 의원보다 더 유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71%였고, 같은 비율의 응답자는 트럼트 대통령이 미국 최고 이익을 위해 헌신한다고 대답했습니다.
68%의 응답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일반당원과 더 많이 소통한다고 답했고, 공화당 의원들과 더 소통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0%였습니다.
또 응답자의 4분의 1은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두려워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