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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바이든 "미국은 동맹과 함께할 때 최강"

11/25/20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어제 새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지명자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은 동맹과 함께 할 때 최강"이라면서 미국의 국제사회 주도권의 회복과 동맹 강화를 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어제 새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지명자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동맹과 함께 할 때 최강"이라며 미국의 국제사회 주도권 회복과 동맹 강화를 향한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이든 당선인은 자신의 안보팀이 "미국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반영한다면서 세계에서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주도할 준비가 돼 있고,  "미국은 동맹과 협력할 때 최강이라는 자신의 핵심 신념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자신이 선택한 지명자들은 "경험과 리더십, 신선한 사고와 관점, 미국의 약속에 대한 끊임없는 신념을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자신은 미국이 힘의 본보기가 아니라 본보기의 힘으로 이끌 것이라고 오랫동안 말해 왔다"며  본보기를 통해 이끌, 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팀을 내세워 자랑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안보팀이 "다음 세대를 위한 미국의 외교정책과 국가안보를 단순히 바로잡는 수준이 아니라 다시 그려낼 것"이라며 "이들은 내가 알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알 필요가 있는 것을 얘기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블링컨 국무부 장관 지명자가 과거 아시아·태평양에서의 동맹 강화에 기여했다면서 국무부에서 사기와 신뢰를 재건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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