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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남부 스태튼아일랜드 ‘오렌지존’ 지정

11/24/20



뉴욕 일원 코로나 19 재확산세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스태튼아일랜드 일부 지역과 롱아일랜드, 어퍼 맨하탄 지역 등은 다시 오렌지 존으로 지정되면서 추가 제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3일 기자회견에서 남부 스태튼아일랜드가 오렌지존에, 어퍼맨하탄 워싱턴하이츠와 북부 스태튼아일랜드,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햄튼베이, 리버헤드, 메사피콰 팍 등은 옐로존에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렌지존에 포함되면 뉴욕시 공립학교 및 사립학교는 대면수업을 중단하고 100%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또 체육관과 미용실, 스파, 네일샵, 피부관리사 등의 고위험 대면서비스 업종의 사업체는 모두 폐쇄됩니다. 

모든 식당의 실내영업이 금지되고 야외 영업과 픽업, 배달 서비스만 제공됩니다.

예배당 등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33% 또는 최대 25인 중 더 적은 인원수로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적인 모임은 실내와 실외 모두 10인 이하로 제한되고, 어길 시 1인 당 최대 만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옐로존은 모든 학교 및 사업체 모두 운영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야합니다.

식당은 실내와 실외영업 모두 허용되지만 테이블당 최대 4명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배당은 최대 수용인원의 50%로만 운영할 수있고, 모임은 실내와 실외 모두 최대 25인 이하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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