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인단체 공동 캠페인 “투표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10/27/20
투표 참여를 통한 한인 정치력 신장, 해마다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구호 입니다.
몇 년 전에 비해서는 한인들의 투표 참여율이 많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 부족하단 평갑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꼭 참여하셔서 한인들의 보팅 파워를 높이는데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1월 3일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뉴욕한인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이 투표 참여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미주지역 한인단체들은 공동으로 ‘KA Vote’를 결성하고 거리 캠페인, 온라인 콘서트 등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윤 회장은 투표는 시민의 권리와 의무라며 투표참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에 함께하길 당부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우편투표, 부재자 투표, 조기투표, 그리고 투표일 당일 현장투표 등 다양한 방법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각 주 마다 차이가 있어 어떤 방법으로 투표할지 사전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뉴욕은 사전에 부재자로 등록한 유권자만 우편 투표가 가능합니다. 반면 선거일에 앞서 투표할 수 있는 조기투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봉사센터,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단체들은 투표 참여 방법 등 선거와 관련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