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내일부터 조기투표 시작
10/23/20
내일부터 시작되는 뉴욕주 조기투표를 앞두고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리더들이 함께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자리를 마련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이번 선거가 한인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주목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오후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열린 투표참여 캠페인.
연방하원 그레이스맹 의원,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뉴욕한인회장, 퀸즈한인회장,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단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캠페인을 주도한 존 리우 의원은 이번 선거가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며 한인 목소리에 주목하는 선거가 되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투표는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권리라며 투표를 통해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뉴욕주 조기투표는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등 뉴욕시 88곳의 투표소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거주지가 속한 투표소는 뉴욕시 선관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