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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폴 임직원, 사랑나눔 캠페인에 10만달러 기부
10/15/20
코로나 19 사태 속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에 한인사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진행하는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에 사우스폴 임직원 일동 이 1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또 AAO 임직원 일동이 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진행하는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에 사우스폴 임직원 일동이 10만 달러, AAO 임직원 일동이 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로 YT 황 패밀리재단의 황용태 회장 10만 달러와 익명의 한인 2세가 기부한 10만 달러를 기반으로 시작된 ‘뉴욕한인회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모금액은 백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돕는 캠페인에 한인사회 자체 모금액이 백만 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입니다.
조종무 히스토리안은 “이번 캠페인을 두고 한인사회 기록”이라며, “한인사회 기부 문화의 판도를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사우스폴 임직원들은 “한인사회 전반에 기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한 분이라도 더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AAO 임직원들도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올 겨울 한인사회가 보다 훈훈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뉴욕한인회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은 뉴욕한인회 전화(212-255-6969)나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