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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300달러 실업수당 19일부터 지급
10/09/20
뉴저지주에서도 드디어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 지급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추가 실업수당은 8월 1일부터 9월 5일 분까지 6주치가 소급 적용돼서 최대 1800달러를 받게 됩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와 주 노동국은 연방재난관리청의 ‘손실된 임금 지원’프로그램에 따른 주당 300달렁 추가 실업수당 지급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주
노동국에 따르면 추가 실업수당은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6주치가 소급 적용돼 지급됩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뉴저지주정부로부터 실업수당을 받은 이들은 최대 1,8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이 한꺼번에 지급됩니다.
주정부는 실업수당 수혜자 약 100만 명에게 추가 실업수당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8월 1일부터 9월5일 기간동안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일자리를 잃거나 근무 시간이 줄어 주정부에 실업수당을 청구한 이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추가 실업수당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하지만 주 노동국은 “주정부로부터 지급받는 실업수당 액수가 주당 100달러 미만일 경우 이번 추가 실업수당의 수혜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