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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펀드에 10만달러 쾌척
10/07/20
뉴욕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 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에 한인사회 기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일에는 파머시 뷰티 LLC의 데이비드 정 CEO가 1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 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에 한인사회의 기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5일 파머시 뷰티 LLC의 데이비드 정 CEO는 뉴욕한인회에 1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로써 뉴욕한인회가 이끄는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누적 후원 약정 총액은 63만500달러가 됐습니다.
정 CEO는 “유대인들의 경우 기부는 자신이 속한 사회를 위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뉴욕한인회의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을 통해 한인사회도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온 세계가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으로부터 정부의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는 한인들의 어려운 사연을 들었다”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사회 곳곳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기부와 나눔의 움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한
편, 뉴욕한인회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후원 참여나 수혜 신청 문의는 뉴욕한인회 전화나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