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 ‘2020코리아 위크’ 성료
10/05/20
2020 코리아 위크 행사가 지난 3일 트롯 경연대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에 알리고, 후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 코리아 위크 행사가 3일 트롯 경연대회를 마지막으로 5일간의 장정을 마쳤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3일 뉴욕한인회관 현장과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에 진행된 트로트 경연대회에서는 예심을 통과한 8명의 참가자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번 대회 1등은 ‘막걸리 한잔’을 부른 퀸즈 어번데일 거주 정우철씨가 수상해 우승 상금 1000달러를 차지했습니다. 2등은 ‘애상’을 부른 다니엘 김씨가 500달러, 3등은 ‘거짓말’을 부른 박샤론씨가 수상해 300달러를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짠짜라’를 부른 장시온양, ‘남행열차’를 부른 홍사라씨가 인기상을 수상해 각각 상금 200달러를 받았고, 수상자 이 외 3명에게는 참가상과 답례품이 주어졌습니다.
2020 코리아 위크 행사는 5일 동안 K푸드와 K팝, K뷰티·K아트·K트로트 등 매일 다른 주제로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에 알렸습니다.
또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