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한인회 ‘2020 코리아 위크’ 개막
09/29/20
뉴욕한인회가 마련한 2020 코리아 위크 행사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에 맞아 코로나19에 지친 한인 동포사회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한인 2세들과 타민족에게 우리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준비됐습니다.
오늘 낮 찰스윤 뉴욕한인회장과 장원삼 뉴욕총영사 그리고 지역 정치인, 한인 단체장들의 축하메시지로 진행된 개막식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가야금 판소리 고전무용 등 한국의 전통 국악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K-ART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욕일원에서 활동하는 최성호, 강종숙 작가의 작품세계를 큐레이터 고수정씨와 함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 코리아 위크 둘째날인 내일인 K-Food 행사가 열립니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조우성 쉐프가 불고기가 더해진 김치볶음밥을, 오후 2시309분부터는 이영선 쉐프가 길비찜을 소개합니다.
이어서 4시부터는 미주한인요리사협회 조은정 사무총장이 미국 주류사회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의 식품들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방법 시연회가 열립니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 코리아 위크 행사는 유튜브 채널 Official KAAGNY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번행사는 토요일까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