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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한인 요양시설 ‘시카모어 시니어타운’ 오픈
09/18/20
개개인에 맞는 건강 케어부터 품격있는 노후 생활까지 책임지는 명품호텔 클래스의 시니어타운 ‘시카모어 시니어 타운'이 어제 오픈 하우스를 개최했습니다.
뉴저지 유일의 한인 시니어 타운입니다.
뉴저지 이스크하노버에 위치한 고품격 최고급 요양 시설 ‘시카모어 시니어타운’이 어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카모어 시니어타운의 코리안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이현아 매니저는 “시카모어 시니어타운은 뉴저지 유일의 한인 시니어 타운으로 호텔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고품격 요양시설로 개인의 사생활이 보장되고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 요양 시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카모어 시니어타운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포트리와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건물 로비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시설로 특급 호텔과 같은 품격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식사와 월간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카모어 시니어타운은 365일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해 각종 케어 서비스는 물론 식사와 함께 청소와 빨래 등 하우스키핑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