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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추가 실업수당 ‘6주 1,800달러’ 최대 수령액

09/16/20



연방상원의 소규모 추가 경기부양안 통과가 무산된 가운데 주당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인 손실임금지원 예산이 6주면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주정부의 100달러 보조금이 없는 한 1800달러가 최대 수령액이 될 전망입니다. 

최근 연방재난관리청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 조치로 시행한 손실된 임금지원 프로그램용 예산 규모가 6주 치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즉, 행정부가 전용한 연방재난관리청의 국가 재난구제자금으로는 6주가 최대 지급 가능 기간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에 주정부의 100달러 보조금이 없는 한 1800달러가 최대 수령액이 될 전망입니다. 연방재난관리청은 비상사태에 직면한 주정부가 구제자금 요청 시 의무적으로 3주 규모의 자금을 제공합니다.

그 이후에는 원조를 신청한 주정부 상황을 매주 검토해서 지원금을 주정부에 배당합니다. 

뉴욕주 노동국은 지난주 재난관리청으로부터 예산 승인을 받았지만 15일 CBS 뉴스에 따르면 아직 지급이 시작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 노동국은 이번 주 안으로 3주 치의 추가 실업수당을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노동국은 지난 11일에 모든 실업자들에게 e메일로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본인의 자격조건, 필요한 서류제출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뉴욕주에서 혜택을 받는 수혜자는 실업보험을 신청한 240만 명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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