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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뉴욕주, 다음주부터 실업수당 300달러 지급

09/11/20



뉴욕주정부가 연방정부로부터 승인받은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을 다음 주부터 지급합니다.

주 노동국은 오늘부터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 가격 여부를 통보합니다.

실업수당은 지난 7월 26일 이후 부터 3주치가 소급 적용돼 지급됩니다.

뉴욕주노동국은 10일 “연방재난관리청이 지난 달 승인한 ‘손실된 임금 지원’ 통해 주당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을 다음주부터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노동국은 이어 “손실된 임금 지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춘 200만 명의 주민들은 다음 주부터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을 수령하게 되고, 43만5,000명은 추가 확인 후 실업수당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실업수당은 주당 600달러씩 지급됐던 연방 특별 실업수당이 종료된 지난 7월26일 이후인 8월2일과 9일, 16일 등 3주 동안에 코로나19 사태로 실업을 당했거나 근무시간이 줄어들어 실업수당을 신청한 주민들에게 지급됩니다.  

주노동국은 11일부터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자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실업수당은 3주치가 소급 적용돼 지급되지만, 언제까지 지급될 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연방재난관리청에 따르면 프로그램에 할당된 440억 달러가 모두 소진되거나 ,연방재난구호기금이 250억 달러 이하로 줄어든 경우 , 연방의회가 대체 실업수당 구제안을 마련한 경우가 아니라면 12월27일까지 추가실업수당이 매주 지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신청자가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몇 주치가 지급될 것인지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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