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 300달러 연방 실업수당 신청 합류
08/27/20
뉴욕에 이어 뉴저지도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른 연방 추가 실업수당 예산 지원을 신청합니다.
뉴욕과 마찬가지로 300달러의 연방 정부 지원금만 지금됩니다.
실업수당은 8월 1일 부터 소급되지만, 실제 지급은 10월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씁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26일 “연방 추가 실업수당 지급을 위해 연방재난관리청)의 예산으로 이뤄지는 ‘손실된 임금 지원’ LWA프로그램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뉴욕과 커네티컷, 펜실베니아 등 인근 주들이 추가 실업수당 지급을 위해 잇따라 LWA 프로그램 예산 지원을 신청해 승인을 받으면서 뉴저지도 이번 결전을 내렸습니다.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마련된 추가 실업수당 프로그램은 440억달러 규모의 연방 재난구제 자금을 바탕으로 각 주의 실업수당 수혜자에게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을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당초 300달러는 연방정부, 100달러는 주정부가 각각 부담해 총 4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을 제공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주정부들이 반발하면서 주정부의 예산 추가가 없어도 300달러를 연방정부가 지급하는 것으로 바꼈습니다.
뉴저지도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만 지급할 계획입니다.
추가 실업수당은 8월1일부터 소급 적용돼 지급되지만 준비 기간에 상당한 시간이 걸려 실제 지급은 10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