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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이민자… 차몰고 대륙 횡단 후 공격

11/28/25



아프가니스탄 이민자로 알려진 총격범은 서부 워싱턴 주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었으며 직접 자동차를 운전해 워싱턴 DC까지 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닌 피로 워싱턴DC 검사장은 어제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에서 용의자는 2021년 9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입국한 29세 남성 라마눌라 라칸왈(29)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라칸왈은 26일 오후 2시15분께 백악관 인근 거리의 모퉁이에 ‘매복’해 있다가 ‘357 스미스앤드웨슨 리볼버 권총’을 발사했습니다.

피로 검사장은 “6발을 쏠 수 있는 권총으로 총기는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칸왈은 다른 주방위군에 의해 제압되는 과정에서 총에 맞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인 라마눌라 라칸왈(29)은 아프간 칸다하르에서 미국 정보기관과 협력한 '파트너 포스' 출신으로 지난 2021년 9월 미군의 아프간 철군 직후 '동맹의 환영 작전(Operation Allies Welcome)'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총격범은 아내와 다섯 자녀와 함께 원싱턴주 벨림햄에 거주중이며 직접 차를 몰고 대륙을 횡단해 워싱턴 DC에와 범행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 가족 추방 여부를 두고는 "고려할 것"이라며 "용의자 가족에 관한 모든 상황을 검토할 것이다. 이는 비극적인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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