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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3
  [사 회] NY·NJ 음주운전 사망자 연간 5...
  연말연시가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모임이 많아지고 술자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특히 음주운전 조심하셔야 하는데요.뉴욕, 뉴저지...
관리자  2016-11-04 27
4952
  [사 회] 총기구매 급증… 힐러리 당선되...
  최근 연방수사국의 범죄신원조회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총기 구매자가 갑자기 늘었기 때문인데, 클린턴 후보...
관리자  2016-11-03 43
4951
  [사 회] 뉴욕주, 이민자 440만 명… 전국 ...
  이민자의 나라 미국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곳이 뉴욕입니다.뉴욕주는 이민자가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토마...
관리자  2016-11-03 34
4950
  [사 회] 뉴욕시 범죄 건수 22년만에 최저 ...
  하루가 멀다하고 총기 사고 소식과 강력 범죄가 난무하는 뉴욕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뉴욕이 안전해 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
관리자  2016-11-03 47
4949
  [사 회] 한인 ‘노동허가 승인’ 2배 증가
  2016 회계연도 한인들의 노동허가 승인이 지난해 대비 70% 이상 늘었습니다. 취업이민 노동허가 승인은 국가별 인도와 중국...
관리자  2016-11-02 36
4948
  [사 회] 병마를 이긴 이웃사랑
  뉴욕 일원 불우 한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오는 6일 열립니다. 행사를 주최해온 우병만 목사는 암 투병 중에서도 ...
관리자  2016-11-02 25
4947
  [사 회] 한인타운 병원 ‘안전성 평가’ ...
  뉴욕, 뉴저지 대형 병원들의 안전성 평가가 발표됐습니다. 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뉴욕 일원의 대형 병원들이 하위 등급을 ...
관리자  2016-11-02 43
4946
  [사 회] 311, 식당 위생 불량 신고 급증
  뉴욕시 311 민원전화에 식당들의 위생 불량 신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시민들의 위생과 신고 정신의 투철함 만으로 평가하기에는 ...
관리자  2016-11-02 28
4945
  [사 회] 뉴욕시 각종 양식에 인종·언어 ...
  앞으로 뉴욕시 공공 기관 양식에 기입하는 인종 항목이 세분화됩니다. 한인이 별도로 표시되는 등 인종과 언어를 구분하도...
관리자  2016-11-01 29
4944
  [사 회] 론 김 의원, 난방비 지원 대행 신...
  뉴욕주는 겨울철 저소득층 주택 소유주에게 난방비를 지원합니다.론 김 의원이 뉴욕주 난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 대행을 돕고 있습...
관리자  2016-11-01 22
4943
  [사 회] 뉴욕시 스쿨버스 파업 위기 모면
  뉴욕시 스쿨버스 기사 노조와 회사가 파업 1시간 40분 전에 극적으로 재계약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가까스로 파업을 면했습...
관리자  2016-11-01 22
4942
  [사 회] NJ버겐카운티, 재산세 과다 책정 ...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재산세가 과다 책정된 주택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트리와 크레스킬 등 한인 밀집 타...
관리자  2016-11-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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