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KBN 뉴스
 
 
Untitled Document
분류 :
2154
  [사 회] 취업 3순위 가족 2A 동결
  다음달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문호 모두가 제자리 걸음입니다.이미 1년 이상 후퇴한 문호에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온 이민 대기자들...
관리자  2014-06-12 65
2153
  [사 회] 월가 점령시위대에 60만 달러 보...
  1%의 금융 거부들이 전체 부의 50%를 차지하는 현실에 저항한다는 의미로 "우리는 99%다"라고 외쳤던 월스트릿점령시위가 끝난 ...
관리자  2014-06-12 67
2152
  [사 회] 재외공관 개인정보 무단 열람
  일부 재외공관들의 공무 기강 해이가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여권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했는가 하면 공금 ...
관리자  2014-06-11 63
2151
  [사 회] NY 불체자 면허 연내 발급 무산
  뉴욕주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안의 연내 통과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현재 주력하고 있는 법안은 드림법안으로 불체자 운전면허 발...
관리자  2014-06-11 60
2150
  [사 회] 이민수속 중 21세 넘기면 자격상...
  2002년 부시 대통령 시절 '아동 신분 보호법안'에 의해 성인이 되어 영주권 신청에서 누락되는 경우를 보호했습니다.하지만 연방대...
관리자  2014-06-11 52
2149
  [사 회] 불법이민자 시민권 제공 찬성
  불법체류자를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시선이 크게 두 가지로 갈리고 있습니다.최근 불법이민자를 찾아내 추방해야한다는 생각은 점...
관리자  2014-06-11 59
2148
  [사 회] 북한 미 관광객 세 번째 억류
  북한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한 미국인 남성을 또 억류했습니다.미국인 관광객의 인적 사항과 구체적인 억류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
관리자  2014-06-10 70
2147
  [사 회] 한인 노동허가 승인 1천 600여 명
  2014 회계연도 노동허가를 승인받고 취업이민 수속 첫 관문을 통과한 한인이 1천 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신...
관리자  2014-06-10 66
2146
  [사 회] NJ 담배구입 연령 상향 추진...
  "어린 시절 흡연을 시작한 이들의 90%가 21세 전에 담배를 배운다"는 통계가 있습니다.'청소년들의 건강 지키기'에 뉴저지주가 동...
관리자  2014-06-10 68
2145
  [사 회] 청소년 추방유예 연장 접수 시작
  청소년 추방유예 갱신 접수가 시작됐습니다.연방이민서비스국이 어제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조치 프로그램 갱신 신청서 양식...
관리자  2014-06-06 77
2144
  [사 회] 펠리세이즈 절벽 고층건물 규제
  펠리세이즈 절벽 인근, 고층건물을 지을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사실상 LG 신사옥 건립 반대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
관리자  2014-06-06 93
2143
  [사 회] 인간 광우병 네번 째 사망자 발생
  최근 숨진 텍사스 주민의 사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인간광우병에 의한 것임이 밝혀졌습니다.미국에서 4번 째인데요.당국은 유럽이...
관리자  2014-06-06 68

 1 2 3 4 5 6 7 8 9 10     페이지 : 9/188

   
 
copyright AMBoard / skin by iget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