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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3
  [사 회] 노동절 연휴 음주 단속 강화
  이번 주말 노동절 연휴가 시작됩니다.들뜬 기분에 사고도 주의하셔야 되겠는데요.노동절 연휴 기간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시...
관리자  2014-08-29 108
2292
  [사 회] 올 들어 뉴욕시 총격 사건 급증
  자고 일어나면 총기 관련 범죄... 이젠 놀랍지도 않을 정도지만 불안해서 못 살겠다는 불만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뉴욕시 총격 사건...
관리자  2014-08-27 103
2291
  [사 회] 25년 만에 첫 한국음식
  지난 금요일(22일) 25년간의 억울한 옥살이에서 벗어난 이한탁씨가 처음으로 찾은 곳은 뉴저지에 위치한 한 두부 전문 식당이었습...
관리자  2014-08-26 124
2290
  [사 회] 스테튼 아일랜드 시위 큰 마찰 없...
  미 전역이 경찰의 과잉폭력과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로 뜨겁습니다.지난 주 스테튼 아일랜드에서 있었던 대규모 시위가 평화적...
관리자  2014-08-26 125
2289
  [사 회] 참전용사 소련 사진 논란
  공인들은 스스로 처신을 삼가하고 조심해야 합니다.자칫 지나치기 쉬운 실수도 구설수의 대상으로 떠오르곤 하는데요.로이 조 민...
관리자  2014-08-26 121
2288
  [사 회] 뉴욕시 노숙자 빠르게 늘어나
  뉴욕시 노숙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1930년 대 대공항 이후 처음으로 5만 명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노숙자 증가 ...
관리자  2014-08-26 126
2287
  [사 회] 억울한 옥살이 25년 만에 석방
  친딸을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25년 동안 교도소 생활을 한 이한탁씨가 오늘 드디어 풀려났습니다.이한탁씨는 오늘 오후 ...
관리자  2014-08-22 156
2286
  [사 회] 신호위반 티켓 1만7천장 무효
  어제 뉴저지 주 사법부는 최근 발생한 신호 감시 카메라 티켓이 작동 회사의 기계 결함으로 인해 무효 처리 한다고 주 내 17개 타운...
관리자  2014-08-22 152
2285
  [사 회] 한국인 무비자 입국 사상 최대
  지난해 한국인 미 입국자 수가 165만 명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하지만 한국인에게 발급된 비이민비자는 지난 2000...
관리자  2014-08-22 139
2284
  [사 회] 뉴욕시 911 늑장 출동 영아 사망
  2~3분 안에 재빠르게 출동하는 경찰이나 응급 구조대는 이제 영화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그 동안에도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뉴욕...
관리자  2014-08-22 126
2283
  [사 회] 부익부 빈익빈 갈수록 심화
  고소득층은 부를 더욱 축적하고 반면 저소득층은 있는 자산마저 감소로 이어지는 현상,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세계적인 추세 ...
관리자  2014-08-22 140
2282
  [사 회] 퍼거슨 시위 법무장관 직접 나서
  에릭 홀더 법무부장관이 민심 수습을 위해 미주리주 퍼거슨시를 방문하고 연방 차원의 진상 규명을 약속했습니다.중앙아메리카 섬...
관리자  2014-08-2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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