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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회] 플러싱 일대 소매치기 기승
  플러싱 일대에서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뒤로 접근해서 일부러 부딪히는 척하면서 지갑을 훔치는 수법인데요. 사람들...
관리자  2015-03-16 26
2773
  [사 회] 퍼거슨 시위대와 대치 중 경찰 2...
  백인 경관의 비무장 흑인 사살로 인한 '퍼거슨 사태'를 초래했던 미주리주 퍼거슨 시에서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당했습니다.사망자...
관리자  2015-03-13 55
2772
  [사 회] 311 핫라인 신고 소음 1위
  뉴욕시가 311 핫라인 센터를 개설한 지 어느덧 12년이 지났습니다.지난 12년간 총 2억 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그 가운데 1위...
관리자  2015-03-13 23
2771
  [사 회] NY NJ 4백만 명 학자금 부채에 ...
  교육이 보다 나은 삶을 인도할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사실 학자금 때문에 졸업 후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뉴...
관리자  2015-03-13 26
2770
  [사 회] 김희정 여성부 장관 기림비 헌화
  '제59차 유엔여성지위 위원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오늘(11일) 오전 뉴저지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관리자  2015-03-12 39
2769
  [사 회] 회장 선거 무효... 민승기 회장 탄...
  민승기 회장에 대한 탄핵이 발의 됐습니다.뉴욕한인회 회칙위원회는 현재 뉴욕한인회 이사회 성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역대회장...
관리자  2015-03-12 45
2768
  [사 회] 38개 단체장...
  13개주 38개 지역한인회 회장단으로 구성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가 민승기 회장의 당선을 즉각 철회하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성...
관리자  2015-03-12 43
2767
  [사 회] 뉴저지한인회장 선임도 잡음
  뉴욕한인회가 회장 선거 문제로 여전히 마찰을 빚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뉴저지한인회가 내분을 겪고 있습니다.새 회장 후...
관리자  2015-03-12 32
2766
  [사 회] 대한항공 승무원, 미 법원에 조현...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이 이제는 미국 법원에서까지 다뤄질 전망입니다.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부터 폭언을 당했...
관리자  2015-03-12 23
2765
  [사 회] 외교부 '해외이주통계' 현실과 달...
  한국 정부가 지난해 미국으로 이주한 한인이 불과 2487명이라는 황당한 통계를 발표했습니다.강제성이 없는 자진신고라는 맹점을 ...
관리자  2015-03-12 29
2764
  [사 회] 자동차 공회전 신고 포상금 추진
  시동이 걸린 채로 세워둔 차량을 신고하면 최대 1000달러의 포상금을 주는 조례안이 뉴욕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런 공회...
관리자  2015-03-12 27
2763
  [사 회] 팰팍 거리주차 2시간 제한 완화 ...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정부가 올 상반기, 디지털 주차 미터기로 전면 교체를 앞두고 있는데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현...
관리자  2015-03-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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