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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2
  [사 회] 이번 주 한파주의보. 주말 눈폭풍...
  엘니뇨 현상으로 실종됐던 겨울이 돌아왔습니다. 뉴욕 일원에는 오늘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죠. 특히 주말쯤에는 올해 들...
관리자  2016-01-18 27
3811
  [사 회] 대법원, 이민개혁 행정명령 심리 ...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이 시행될 수 있을지, 그 여부를 판가름할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보류됐습니다. 하지만 ...
관리자  2016-01-18 23
3810
  [사 회] NYPD 공권력 남용 69% 증가
  지난 해는 유독 경찰의 공권력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됐는데요. 실제로 지난 해 뉴욕 시 경찰의 공권력 남용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
관리자  2016-01-18 8
3809
  [사 회] 법무법인 김앤배, 10년 째 불우 ...
  법무법인 김앤배가 한국의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김앤배는 10년째 한국의 불우 어린...
관리자  2016-01-18 8
3808
  [사 회] 연방우정국, 소포요금 3년 만에 ...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해마다 우편물 수가 늘고 있는데요. 연방우정국이 3년 만에 소포 요금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우등 우...
관리자  2016-01-18 8
3807
  [사 회] 뉴욕시 택시업계 개선 추진
  뉴욕시가 택시업계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택시 운전면허 시험에서 영어 필기시험을 없애고, 택시 기...
관리자  2016-01-18 7
3806
  [사 회] 센트럴팍 관광마차 계속 운행 될 ...
  뉴욕시의 명물인 센트럴 팍, 관광마차에 대한 논의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시정부 측은 완전 폐지 주장을 철회하고, 긍정적인...
관리자  2016-01-18 12
3805
  [사 회] 역대회장단, 회관 재개발 의혹 제...
  뉴욕한인회가 맨해튼에 있는 뉴욕한인회관 옆 건물 소유주와 공동투자회사를 설립하고, 뉴욕한인회관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
관리자  2016-01-15 39
3804
  [사 회] 미국 입국 비자 인터뷰 면제 확대
  오바마 행정부가 지난 해 11월부터 비자 신청 시 인터뷰 면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면제 대상의 기준을 ‘국익에 도움이 되...
관리자  2016-01-15 36
3803
  [사 회] “7번 전철 서비스 개선,서민아파...
  올해 플러싱에서는 대대적인 사회기반 시설 개선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멜린다 캐츠 보로장은 특히 7번 전...
관리자  2016-01-15 23
3802
  [사 회] 뉴욕시신분증 발급 1주년…플러...
  뉴욕시 신분증이 어느덧 발급 1주년을 맞았습니다. 1년 동안 발급된 신분증은 무려 72만 건이 넘었는데요. 플러싱이 2만 8천...
관리자  2016-01-15 20
3801
  [사 회] 미국-인천, 승객 3백만 명 넘어서
  지난 해 인천공항과 미국 내 12개 도시를 직항으로 왕복 이용한 승객이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LA가 61만 명으로 가장 많...
관리자  2016-01-1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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