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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
  [사 회] 인종차별 당하고 가해자로 몰려
  펜실베니아 해리스버그 타운에 사는 한 한인 대학생이 백인 학생으로부터 인종 차별을 당하는 일이 생겼습니다.하지만 인종 차별...
관리자  2014-07-10 84
2203
  [사 회] 취업이민 동결 가족이민 진전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계속 정체 상태입니다.취업 3순위의 우선일자가 두 달째 동결됐습니다.그나마 가족이민이 소폭 진전했다...
관리자  2014-07-10 90
2202
  [사 회] 전자기기 보안 검색 강화...
  한 동안 수월해졌나 싶었더니 다시 공항에서의 미 입국심사가 대폭 강화됐습니다.공항 통과 시 모든 전자기기를 보안요원에게 검...
관리자  2014-07-08 87
2201
  [사 회] 물놀이 사고 750여 명 사망
  어린이 물놀이 안전 사고.미 전역에서 한 해에만 약 5천 명의 어린이가 다치거나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여름방학이 본격 시작되면...
관리자  2014-07-08 83
2200
  [사 회] 티모빌 부당 요금 청구 혐의 피소
  요즘은 가정마다 휴대전화 요금 부담이 상당합니다.웬만한 자동차 모게지 정도를 내는 가정도 많은데요.이름도 종류도 모를 각종 ...
관리자  2014-07-04 87
2199
  [사 회] 찰스 랭글 벌금 폭탄
  어디까지가 자선 기부이고 어디까지가 불법 선거 운동인지…애매할 때가 있는데요.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이 벌금 폭탄을 맞았습...
관리자  2014-07-03 100
2198
  [사 회] 기림비 문구 인정 못한다
  오늘(3일)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에 일본의 소도시 시의원이 항의성 방문을 했습니다.타운 정부에도 들러 억측만 늘어놓고 ...
관리자  2014-07-03 100
2197
  [사 회] 이한탁씨 임시석방 불허
  이한탁씨의 한 맺힌 절규가 또다시 거부됐습니다.23년째 수감 중인 이한탁씨의 '임시 석방'이 불허됐습니다.연방법원은 지난 30일 ...
관리자  2014-07-03 96
2196
  [사 회] 운전 중 휴대폰 벌금 대폭 인상
  절대해서는 안되는 일, 운전 중 휴대폰 사용입니다.운전 중 휴대폰을 만지는 것만으로도 경찰의 단속에 걸릴 수 있습니다.특히 어...
관리자  2014-07-03 77
2195
  [사 회] 시민권 자녀 둔 부모 추방 7만여 ...
  지난 한해, 추방된 이민자 37만 명, 그 들 중 7만 명은 미 시민권자 자녀를 둔 부모였습니다.부모가 추방되고 홀로 남겨져 고통 받는...
관리자  2014-07-02 95
2194
  [사 회] LIRR 노조 파업 예고
  롱아일랜드레일로드 노조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측이 새 고용 계약을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됩니다.하지만 협상이 결렬되면 ...
관리자  2014-07-02 89
2193
  [사 회] 택시 미터기 조작 여전
  최근 뉴욕시에서 승객 몰래 과다 요금을 청구한 택시 운전자들의 적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시내 구간에서 시외 할증요금으로 설...
관리자  2014-07-01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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