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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사 회] 인터넷관련 사기 가장 많아
  인터넷 구매가 대세지만 안심할 수 만은 없습니다.제품에 대한 신뢰도 뿐더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더욱 그런데요.소비자들...
관리자  2014-03-07 46
1953
  [사 회] 뉴욕시 중범죄 감소
  불심검문으로 범죄가 줄었다는 경찰측 주장이 힘을 잃고 있습니다.지난해 뉴욕시 불심검문이 대폭 줄어들었는데도 올 들어 중범죄...
관리자  2014-03-06 42
1952
  [사 회] 자연사 박물관 욱일기 제거 요구
  미국인들은 욱일기가 나치기와 똑같은 전범기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합니다.맨해튼 자연사 박물관에 버젓이 욱일기가 그려진 그림...
관리자  2014-03-04 71
1951
  [사 회] 불법이민자 렌트 금지 위법
  '불법이민자 렌트 금지'는 불체자에게 렌트를 주는 집주인을 처벌함으로써 불체자 거주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려는 것입니다.항소 ...
관리자  2014-03-04 52
1950
  [사 회] 과속 음주운전 기록 검찰 열람 허...
  앞으로 뉴욕주에서 검찰은 운전자의 10년 치 운전 기록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습관성 난폭운전이나 음주운전자들에게 보다 무거운...
관리자  2014-03-04 54
1949
  [사 회] 911사태 직후 감청 승인 급증
  누군가가 자신을 도청할 지 모른다는 불안함 속에 살고 있습니다.미 정부의 무차별 적인 감청이 국제 사회의 지탄이 되고 있는 가...
관리자  2014-03-04 45
1948
  [사 회] 동해병기 범동포추진위 힘찬 출...
  버지나아주에 이어 뉴욕주 의회에서도 동해병기 법안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법안 통과를 위해 한인사회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관리자  2014-02-28 66
1947
  [사 회] UN 국제사법연맹의 날 추진
  국제사법연대가 국제사법연맹(ILEF)으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5월15일을 ‘UN 국제사법연맹의 날’로 선포할 예정입니다.국제사법...
관리자  2014-02-28 55
1946
  [사 회] 유급병가 의무화 가결
  뉴욕시 '유급병가' 의무화 법안이 가결됐습니다.주시사가 적극적인 찬성 의사를 밝히고 있어 주지사 서명 후 시행이 확실시되고 있...
관리자  2014-02-27 51
1945
  [사 회] 뉴욕주 푸드스탬프 축소 안한다
  푸드스탬프 신청자가 폭주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푸드스탬프 수혜 규모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현재 수혜를 받고 있는 사람들도...
관리자  2014-02-27 44
1944
  [사 회] 생계보조금 사기 강력 단속
  지금도 상당히 까다로운 인터뷰 과정을 거쳐야 정부 베네핏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자격이 되는 지, 거짓은 없는지 등을 확인해야 ...
관리자  2014-02-27 40
1943
  [사 회] 불체자 고용 단속 실효성 없어
  불법 이민자를 원초적으로 방지하려는 '불체자 고용 단속'.과연 얼마나 효과를 거두었을까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불법 이민...
관리자  2014-02-2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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