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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실업자 4년 만에 최저 유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3-08 14:03:20 조회수 : 627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내림세에서 소폭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미 노동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이 전주에 비해 8천명 늘어난 36만 2천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전망치 평균인 35만 1천명보다 많은 것이지만 지난 2008년초 이후 4년만에 최저 수준을 유지한 것입니다.


계절적인 불규칙 요인을 제거한 통계인 주간 신규 실업자의 4주 이동평균도 35만 5천명으로 지난주보다 250명 늘어났습니다.


또 지난달 25일 현재 전체 실업수당 수령자는 342만명으로 전주보다 1만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의 노무라증권 인터내셔널의 제프리 그린버그 이코노미스트는 "노동시장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고용을 크게 늘리지는 않고 있지만 해고를 줄이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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